재료에는
이름이 있어야 해요
우리는 재료의 원산지를 농가 단위까지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삼습니다. 익명의 ‘수입산 육류’나 ‘복합 곡물’에 기대지 않고, 출처가 분명한 원료를 한 곳씩 찾아가고 있어요.
이런 농가와 함께하고 싶어요
아직 공개할 수 있는 계약 농가는 없습니다. 대신, 우리가 함께할 농가를 고를 때 지키려는 기준을 먼저 약속드려요. 이 기준에 맞는 곳들을 한 곳씩 찾아가고 있어요.
- 출처가 분명한 곳
원산지를 농가 단위까지 밝힐 수 있는 곳. 익명의 “수입산”에 기대지 않아요.
- 정직하게 기르는 곳
사육·재배 과정을 투명하게 보여줄 수 있는 곳. 숨길 게 없는 원료만.
- 신선하게 닿는 곳
수확·도축에서 조리까지 짧게. 가까운 곳에서, 빠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