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가 아니라,
진짜 음식인 이유
수비드로 조리한 신선식과 고온·고압으로 가공한 건사료는 출발부터 다릅니다. 재료의 등급, 만드는 방식, 그리고 그릇에 담기는 마지막 모습까지 —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솔직하게 보여드릴게요.
무엇이 다른가요?
건강 효과를 단정하진 않을게요. 다만 ‘어떻게 만들어지고 무엇이 들어가는가’는 분명히 다릅니다.
-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신선한 재료
- 수비드로 부드럽게 조리
- 수분을 머금은 촉촉한 상태
- 냉동·냉장으로 보관
- 만든 그대로, 최소한의 가공
- 건조·분말화한 원료가 중심
- 고온·고압으로 압출 성형
- 수분을 날린 바삭한 건조 형태
- 실온에서 장기 보관
- 보존·기호 첨가가 흔함
사람이 먹는 등급, 그대로
특별한 재료가 아니에요.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신선한 정육·채소를, 같은 기준으로 골라 손질하고 조리할 뿐입니다.
-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등급의 정육·채소
- 신선한 상태로 손질해 수비드로 조리
- 어떤 원물이 들어가는지 솔직하게 안내
촉촉하게, 맛있게
왜 신선식은 다르게 느껴질까요? 비밀은 거창하지 않아요 — 수분, 향, 그리고 결이에요. 효능을 단정하진 않을게요. 다만 그릇에 담기는 마지막 모습은 분명히 다릅니다.
수분을 머금은 한 끼
수비드로 조리해 재료의 수분을 그대로 지킵니다. 바삭하게 말린 건사료와는 다른, 촉촉한 질감이에요.
향과 식감이 살아 있어요
사람이 먹는 재료를 그대로 익혀, 재료 본연의 향과 식감을 지킵니다.
부드럽게, 한 입씩
갈아 굳힌 알갱이가 아니라, 결이 살아 있는 부드러운 음식 그대로 담습니다.
신선식, 자주 묻는 것들
화식은 건사료보다 영양이 부족하지 않나요?
신선식도 하루에 필요한 영양 기준을 충족하도록 균형을 맞춰 설계해요. 재료가 신선할 뿐, 영양이 빠지는 게 아니에요.
기존 사료에서 어떻게 바꾸나요?
한 번에 바꾸기보다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에 걸쳐 기존 사료에 조금씩 섞어가며 늘리는 걸 권해요. 아이마다 속도가 다르니 천천히요.
바꾸면 배탈이 나지 않을까요?
급하게 바꾸면 일시적으로 변이 묽어질 수 있어, 천천히 섞어주는 게 좋아요. 평소와 다른 증상이 계속되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도 먹을 수 있나요?
들어간 원물을 투명하게 표기해, 피해야 할 재료를 고르기 쉬워요. 다만 알레르기 진단과 식이 관리는 수의사와 함께 정하는 걸 권해요.
신선식은 더 비싸지 않나요?
재료와 보관 방식이 다르다 보니 일반 건사료보다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체험팩으로 먼저 시작하고, 양과 주기를 조절할 수 있게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