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은 3분,
케어는 매일 — 앱에서
맞춤 식단은 시작일 뿐이에요. 오늘 얼마나 먹일지, 산책은 얼마나 했는지, 다음 박스는 언제 오는지 — 매일의 반려 케어가 파머스테일 앱 하나에 담겨 있어요.
오늘 얼마나 먹일지,
앱이 먼저 알고 있어요
앱을 열면 체중·연속 기록·분석 진행·다음 배송까지 오늘 필요한 것들이 한 화면에 모여 있어요. 이번 주에 며칠 기록했는지 그리드로 보이고, 식사·산책·체중 기록은 화면을 옮길 필요 없이 탭 한 번이면 끝나요. 매일 쓰는 앱은 이 "가벼움"이 전부라고 생각했어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화면이에요
아이의 모든 것이
한 곳에 모여요
성별·중성화·활동량 같은 프로필부터 지금 먹고 있는 박스가 어떤 레시피로 구성됐는지까지 — 개요·기록·분석·구독 네 개의 탭으로 아이의 전부를 오가요. 여러 마리 키우는 집이라면 아이마다 프로필을 만들어 따로따로 관리할 수 있어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화면이에요
수의 임상 기준의
정밀 영양 분석
체형 점수(BCS)와 하루 필요 에너지(MER), 급여량, 잘 맞는 단백질 구성까지 — 오늘의 영양 진단 리포트로 확인해요. 알레르기 응답은 레시피에서 자동으로 빠지고, AAFCO·NRC 기준 충족 여부도 리포트에 그대로 적혀 있어요. 기록이 쌓여 체중 변화가 감지되면 재분석으로 이어져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화면이에요
투약부터 접종까지,
건강 수첩이 대신 기억해요
영양제 시간, 예방접종 D-day, 병원 정기검진 — 보호자가 머릿속으로 챙기던 것들을 앱에 맡겨요. 투약·예방접종 수첩에 기록해두면 시간에 맞춰 푸시로 알려드리고, 병원 갈 때는 기록을 수의사 리포트로 정리해 보여줄 수도 있어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화면이에요
온 가족이 함께
같은 아이를 챙겨요
아침은 엄마가, 산책은 동생이 — 초대 링크 하나면 가족 모두가 같은 기록을 보고 함께 쓸 수 있어요. 누가 언제 뭘 챙겼는지 보이니까 "밥 줬어?"를 두 번 묻지 않아도 돼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화면이에요
분석 그대로,
맞춤 박스 정기배송
분석 결과 그대로 만든 맞춤 박스를 한 달에 한 번 받아요. 2주치 하이브리드와 4주치 풀 화식 중 분량을 고르고, 박스에 담기는 레시피 구성과 가격을 투명하게 확인해요. 주기 변경·일시정지·해지도 전부 앱 안에서 몇 번의 탭이면 돼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화면이에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화면이에요
이 모든 게 앱에 있어요
전부 지금 앱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기능들이에요.
산책과 식사, 오늘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아이 전용 일지예요.
기록한 체중이 그래프로 쌓여요. 갑작스러운 변화는 감지해서 재분석으로 이어져요.
병원 갈 때 그동안의 기록을 리포트로 정리해 수의사 선생님께 보여줄 수 있어요.
여러 아이를 키운다면, 아이들의 상태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볼 수 있어요.
함께할수록 적립금이 쌓이고, 등급이 오르면 주문 할인이 자동으로 적용돼요.
일 년의 기록을 모아 우리 아이의 한 해를 돌아보는 특별한 리뷰를 만들어드려요.
주문까지는 웹으로,
아이와의 매일은 앱에서
설문과 주문은 웹으로도 충분해요. 하지만 매일 기록하고, 잊지 않게 챙겨주고, 가족과 나누는 일 — 아이와의 하루하루는 앱에 있어요.
- 3분 설문과 맞춤 플랜 확인
- 정기배송 주문과 결제
- 주문 내역 · 계정 관리
- 매일의 식사 · 산책 · 체중 기록
- 정밀 영양 분석과 건강 수첩
- 가족 공유 · 리마인더 푸시 알림
이렇게 시작해요
아이의 체형·입맛·건강 관심사를 알려주시면 맞춤 분석이 시작돼요.
하루 급여량과 잘 맞는 레시피 구성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가입하면 기록·정밀 분석·배송 관리가 앱에서 이어져요.
파머스테일 앱은 가입 후 안내에 따라 홈 화면에 추가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