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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가이드7세부터 달라져야 하는 식단 — 노령견 단백질 · 관절 · 신장 가이드
"노령견은 단백질을 줄여야 한다"는 옛 통념은 최신 수의영양학에서 뒤집혔어요.
2026년 5월 21일·4
"노령견은 단백질을 줄여라" — 폐기된 통념
2010년 이후 수의영양학 연구에서 뒤집혔어요.
- 건강한 노령견은 단백질을 오히려 늘려야 (성견 18% → 시니어 22-25%)
- 근육량 유지가 가장 중요. 근감소증 (sarcopenia) 이 노령견 삶의 질 결정
- 단백질이 신장 부담이라는 옛 연구는 신장 질환이 이미 있는 개 대상
7세부터 바뀌어야 할 것 5가지
1. 단백질 — 양보다 질
소화율 90%+ 동물성 단백질. 닭·연어·달걀·양고기.
2. 오메가-3 (EPA + DHA)
체중 1kg당 EPA + DHA 50-100mg/일. 연어유·청어유.
3. 관절 보조
글루코사민 250-500mg/일, 콘드로이틴 200-400mg/일 (5kg 기준).
4. 항산화제
비타민 E 400-1000 IU/일, 비타민 C, CoQ10, 블루베리·시금치.
5. 수분
노령견은 갈증 인식 ↓. 화식·습식 섞기 (수분 70%+), 여러 물그릇.
신장 안 좋은 경우
BUN·크레아티닌 ↑ 시 단백질 제한 필요. 처방식 + 매년 혈액 검사.
인지 기능 — MCT 오일
코코넛 오일 1티스푼/일 + 항산화제 + 오메가-3 DHA. 인지 저하 속도 늦춤.
요약: 신장 정상인 7세+ 는 단백질 더 먹어야. 오메가-3 + 관절 + 항산화 + 수분이 핵심.
참고: AAFCO Senior Maintenance, Laflamme DP (2008) Tufts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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